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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 포토 사진 무제한 무료 저장 서비스 사라진다
     테크 2020. 11. 13. 15:06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슬픈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했네요. 게다가 오늘 코로나 추가 확진자 수는 191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소식까지..

    요즘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더욱 더 새로운 소식을 모바일 또는 언론 매체를 통해서만 전해지는 경우가 더욱 더 많아진거 같은데, 그 모바일과 관련 된 주요 업계인 구글에서 아쉬운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구글 포토를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더욱 더 아쉬움이 남을 소식일 텐데요, 요즘 스마트폰의 카메라가 지속 발전하고 그에 따라 사진의 화질은 더욱 더 좋아지게되면서 동시에 용향도 더욱 더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더욱 더 사진 백업을 위해서 무제한 사진 백업 서비스를 지원했던 구글 포토 앱을 많이 사용을 하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물론 사진 백업이나 클라우드 앱과 사이트는 많이 존재하고 있지만 무제한 사진 백업 서비스는 구글 외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구글 포토 서비스가 지금까지 무제한임에도 불구하고 무료로 서비슬 제공해왔지만, 내년 6월 부터는 구글 포토 무제한 무료 백업 서비스가 종료를 한다고 합니다. 구글에서 이미 밝힌 사항으로 큰 변수가 없는 한 구글 포토의 무료 서비스 종료는 계획대로 시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구글 포토의 사진 무제한 무료 백업 서비스는 최초 출시가 될 때부터 모든 사람들에게 엄청난 파격적인 혜택을 전했었는데요, 사실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백업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이것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과 그만한 저장공간을 관리하고 있다는 것과 그러한 조건에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많은 클라우드 업계에서는 충격적인 소식으로 전해져 왔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구글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은 해왔었겠지만 현실적으로 무제한 무료 서비스를 평생 이어 간다는게 가능은 할까 하는 고민도 들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동일한 생각을 갖고 있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구글에서 많은 분들이 염려했던 구글 포토 무료 서비스 종료 소식이 전해지면서 또 다시 사진 백업을 위한 고민과 선택을 해야할 듯합니다.

    최근 싸이월드의 서비스 종료 소식도 많은 분들께는 충격이 되었을 듯 합니다. 비록 네트워크 망에서 유지되어 오던 각자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과 기록들이 한순간에 사라지니 말이죠. 하지만 이번에는 구글 포토에서도 사진 백업 무료 서비스를 종료한다고하니 구글 포토를 통한 사진 백업을 의존하셨던 분들은 이러한 고민을 한번 더 해야할 상황이 온 것 같습니다.

    물론 구글에서 구글 포토 사진 무제한 백업을 완전히 종료하는 것이 아닌 일정 용량과 유료화 전환으로 변화를 줄것으로 보이지만, 구글 포토가 출시되고서부터는 더욱 더 많은 사진들은 구글 포토를 통해 관리해 왔을텐데, 이 사진들을 다시 이동을 해야할지, 유료 전환 서비스를 사용해야 할지 큰 고민거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구글에서 구글 포토 무료 서비스 종료에 이은 다른 서비스에 대해서는 정확히 확인 된 바가 없어 구글의 추후 조치를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쉽게 되었지만 우리 추억을 부담없이 하나하나 백업해주고 편의를 제공해준 구글 포토가 참 고맙기도 하지만 이번 공개된 소식은 큰 아쉬움을 남겨주네요. 구글 포토 사용하시는 분들은 추후 서비스 종료에 대해 사전 준비를 하고 계시는 것이 안전 할 것으로 보이니 다른 좋은 서비스를 함께 찾아보고 서로 공유해갔으면 합니다~^^






    구글 포토 사진 무제한 백업 서비스 사라진다

    (블로터)


    '구글 포토'의 무제한 무료 저장이 사라진다. 내년 6월 1일 이후에는 15GB의 저장 공간만 무료로 제공된다. 구글은 11일(현지시간) 자사 블로그를 통해 구글 포토의 저장 정책 변경을 공지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구글 포토는 2015년 서비스 출범 당시 무제한 사진 저장소로 인기를 끌었다. 화질 제한이 있지만 저장공간 제한 없이 무료로 사진과 동영상을 올릴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다. 구글에 따르면 4조개 이상의 사진이 구글 포토에 저장됐고, 매주 280억개의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다.

    하지만 구글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추억을 구글 포토에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좋은 제품일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이용자들의 요구 사항을 지속해서 충족하고 게 중요하다"라며 "더 많은 추억을 받아들이고, 미래를 위한 구글 포토를 구축하기 위해 무제한 고품질 저장 정책을 변경한다"라고 밝혔다.

    장기적으로 무제한 무료 저장 정책이 구글에 부담이 된다는 점을 토로한 셈이다. 또 이번 정책은 구글의 통합 저장 공간 구독 서비스 '구글 원'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구글 포토와 함께 앞으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로젠테이션, 드로잉, 설문지, 잼보드 파일 등도 구글 드라이브 저장 용량 계산에 포함된다.

    내년 6월 1일 이전에 저장한 모든 사진과 영상(고화질 설정), 문서는 15GB 한도 내에 포함되지 않는다. 변경된 정책이 적용되는 6월 1일 이후 올린 사진부터 15GB 한도 계산에 들어간다. 픽셀폰 이용자의 경우 기존 사진 무제한 무료 저장 정책이 유지된다.

    구글은 변경 사항이 적용되더라도 "80% 이상의 이용자가 15GB의 무료 저장 공간으로 약 3년 이상 사진을 저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자원 중에서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유일한 자산은 인간의 능력뿐이다.
    - 피터 드러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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