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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갤럭시 버즈 X 9월 출시 예정
     테크 2020. 5. 18. 20:24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올해는 다양한 스마트폰으로도 참 뜨거운 스마트 시장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데요, 이어폰 또한 그에 못지않게 뜨거운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듯 합니다. 특히 애플에서 출시한 에어팟 시리즈와 삼성의 갤럭시 버즈 시리즈는 이어폰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해도 틀린 말이 아닌 거 같은데, 올해 후반기에는 더욱 뜨거운 이어폰 시장의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은 최근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출시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후속제품인 강낭콩 모양으로 알려진 갤럭시 버즈 빈이라 불리는 이어폰의 정보에 대한 소식이 쏙쏙 전해져왔었는데요, 최근에 전해지는 소식에는 강낭콩 모양의 갤럭시 버즈 빈으로 알려진 삼성의 이어폰이 갤럭시 버즈 X 라는 명칭으로 상품 특허권 신청까지 완료했다는 소식이 전해져왔습니다.

    이에 전해지는 소식으로 강낭콩 모양의 갤럭시 버즈 X는 9월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출시 예정으로 알려진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함께 공개가 될 것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기존부터 드문드문 들려오는 소식이긴 했지만, 최근 갤럭시 버즈 X의 개발과 출시까지 마무리 단계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더욱 갤럭시 버즈 X의 공개와 출시일이 대한 정보는 더욱 힘을 실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강낭콩 모양의 갤럭시 버즈 X는 디자인 부분은 대폭 변화가 왔지만 사이즈 부분에서는 크게 변화가 없다고 느껴지는 정도인데, 이 조그마한 이어폰에 기존 기능들은 기본 탑재가 되면서 추가적인 에어팟 프로에 탑재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나 자체 저장공간 보유 등이 추가로 탑재 되는 업그레이드를 보여주면서 더욱 더 향상 된 이어폰의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올해는 현재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의 리더라 불리는 애플의 에어팟 시리즈도 추가적으로 출시가 될 것으로 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며, 이어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출시 된 다양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소식까지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의 팽팽한 경쟁구조와 사용자들의 구매 선택에 큰 고민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 됩니다.

     

     



    콩 모양 버즈 빈, 삼성 갤럭시 버즈 X 9월 출시 유력

    (ebn)

     

    삼성전자의 차기 무선 이어폰 명칭이 '갤럭시 버즈X(galaxy budsX)'로 확정됐다. 개발 단계에서 콩모양 디자인으로 ‘버즈 빈(bean)'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으나 내부 회의를 거쳐 새로운 명칭을 붙이기로 했다. '갤럭시 버즈X'는 올 여름 예정된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공개되며 출시 시점은 9월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

    18일 특허청과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특허청에 'galaxy budsX' 상표 출원 신청을 마쳤다. 특허청은 삼성전자에 ‘버즈 X’의 상표권 등록 관련 보정요구서를 송부했으며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보완서를 제출하며 사실상 출시 준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갤럭시 버즈X'는 강낭콩과 같은 유선형 디자인에 커널형이 아닌 이어폰 본체가 귀에 들어가는 오픈형 착용 방식으로 제작된다. 갤럭시 버즈X의 크기는 폭 13mm, 길이 28mm, 두께는 26mm 정도다.

    신제품에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탑재된다. 노이즈 캔슬링은 외부 마이크가 바깥 소리를 감지하면 그에 상응하는 ‘안티 노이즈’를 발생시켜 외부 소리를 상쇄시키는 기능이다. 소음을 차단해 온전히 이어폰 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어 최근 들어 이어폰 시장에서 필수 기능으로 꼽히고 있다.

    자동 음악 재생 및 일시정지 기능도 제공된다. 또한 전작에서 제공됐던 칼로리 소모, 거리 커버, 심박수, 속도, 시간 등의 활동 데이터 측정 기능 등도 제공된다. 신제품은 위치 별로 2개의 스피커, 2개 이상의 마이크가 각각 탑재됐으며 배터리 용량을 개선해 최대 11시간 연속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신제품에는 자체 저장공간도 마련된다. 음원 MP3 파일이나 오디오 북, 또는 팟캐스트를 직접 저장해 스마트폰이나 외부 연결 없이도 단독 재생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신제품 가세로 인해 하반기 무선 이어폰 시장 경쟁은 한층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지난해 10월 'LG 톤플러스 프리'를 내놓은 이후 올해 상반기 안으로 후속작을 내놓을 예정이다.

    구글도 지난달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픽셀 버즈2'를 출시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일 '서피스 이어버즈'를 공개했다. 아마존은 지난해 9월 알렉사를 내장한 '에코 버즈'를 선보인 바 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무선이어폰 시장은 전년(1억2000만대) 대비 90% 성장한 2억30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디자인은 참 재미있는 단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디자인을 단순히 제품의 외형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좀 더 깊이 들어가면 사실은 제품이 어떻게 작동하느냐를 의미하는 것이죠. 맥의 디자인은 단순히 외형만을 뜻하는 게 아닙니다. 물론 외형을 포함하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작동 방식입니다. 정말로 디자인을 잘하고 싶다면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즉 제품의 본질에 완벽하게 통달해야만 합니다. 겉핥기가 아니라 완벽하게 제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열정적으로 헌신을 다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일에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지요.
    - 스티브 잡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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