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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5G 무제한 요금제 국내최초 4만원대 출시
     테크 2020. 10. 6. 06:01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요즘 5G 요금제가 국내 최초 활성화되고나서 많은 기대를 해왔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통신이 되지 않는 문제나 4세대 통신인 LTE 통신과의 속도차이를 느낄 수 없는 점 등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불편함과 그에 비한 비싼 가격 등으로 인해 많은 애로사항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KT에서는 정말 큰 맘먹고 신규 요금제 2가지를 출시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리가정의 통신 요금이 그만큼 부담을 덜게되는 것이니, 이번 KT의 가격이 하향 조정된 신규 5G 신규 요금제 소식이 우리에게 엄청난 희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KT에서 최초로 가격을 낮춘 신규 5G 요금제를 출시한 만큼 타 통신사에서도 분명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직까지 그렇다할 소식은 전해지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곧 타 통신사에서도 무언가 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여 기대됩니다~^^

    또한, 이렇게 KT가 갑작스레 가격을 낮춘 신규 5G 요금제를 출시한데에는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다수가 5G 스마트폰인만큼 더욱 많은 사용자를 모으기위한 방법인 것으로도 보이는데요, 가장 위협이 될 수 있는 애플 아이폰 12의 출시소식도 한 몫하지 않았나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이번 출시되는 KT 5G 신규요금제는 '5G 세이브' 와 '5G 심플' 2가지로 출시가 되며, '5G 세이브'의 경우 월 5GB의 5G 데이터를 기본 제공하고, 데이터 소진 후에는 400kbps의 속도로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요금제 가격은 4만 5천원에 출시됩니다. '5G 심플'의 경우 월 110GB의 5G 데이터를 기본 제공하며, 데이터 소진 후에는 500mbps의 속도로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요금제 가격은 6만 9천원에 출시됩니다.

    소개된 요금제 가격은 모두 선택약정 25%가 적용되지 않은 가격이니 실제 요금은 해당 금액에서 1~2만원 가량 더욱 저렴하므로, 현재 LTE와 비슷한 금액으로 5G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5G 세이브' 요금제와 '5G 심플' 요금제는 각각 뚜렷한 장단점을 보여주는 요금제라 KT에서 상당히 고민을 하고 출시한 요금제로 보입니다. 평소 데이터를 사용하는 양에 따라 2가지 요금제 중 1가지를 선택하고, 부담이 확연히 줄어든 요금제로 5G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겠네요. 또한, '5G 심플' 요금제의 경우, 태블릿 PC 등 타장치와 데이터 공유도 최대 10GB까지 가능하다고하니, 스마트폰 + 타장치를 사용 중이신 분들에게는 더욱더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번 KT의 5G 요금제에 대한 탁월한 조치와 출시소식에 응원하며, 타 통신사에서도 어떠한 방향으로 5G 요금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보여줄지 기대해봅니다~^^





    KT 파격가 4만원대 5G 요금제 출시

    (아이뉴스24)

    KT가 5세대 통신(5G) 4만원대, 6만원대 요금제를 출시한다.

    KT(대표 구현모)는 이용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5G 중저가 요금제 '5G 세이브' '5G 심플' 신규 요금제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발표했다.

    우선 '5G 세이브'는 월 4만원대로 데이터를 많이 쓰지 않는 사람을 위한 요금제다.

    매월 5GB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기본 제공량을 소진하면 최대 400Kbps(초당 킬로비트)의 속도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월정액 4만5천원이고, 선택약정 25% 할인을 받으면 월정액 3만3천750원만 부담하면 된다.

    '5G 심플'은 KT의 데이터 완전 무제한 요금제 '슈퍼플랜 베이직(월정액 8만원, 국내 데이터 완전 무제한)' 아래 단계의 요금제다. 월정액은 6만9천원으로 선택약정 할인 시 5만1천750원이다.

    매월 110GB의 데이터를 쓸 수 있고, 기본 데이터를 사용한 후에는 5Mbps(초당 메가비트)의 속도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5Mbps는 HD급 영상(고화질)을 원활하게 볼 수 있는 속도다. '5G 심플' 요금제는 태블릿PC등 다른 스마트기기에 10GB의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이 밖에 KT는 월 8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5G 슬림' 요금제의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8GB에서 10GB로 올렸다. 이달 1일부터 적용된다.

    한편, KT는 지난달 25일 '슈퍼플랜 Plus' 요금제를 '슈퍼플랜 초이스'로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슈퍼플랜 초이스’는 프리미엄 초이스, 스페셜 초이스, 베이직 초이스로 구성됐다. 월정액은 각각 13만원, 11만원, 9만원이다.

    기존 슈퍼플랜 Plus 요금제에서 제공하던 데이터 완전 무제한 및 콘텐츠 혜택은 제공하면서 5G 데이터쉐어링과 스마트기기 공유 데이터량을 늘린 것이 특징이다. 슈퍼플랜 초이스 요금제를 통해 태블릿PC, 노트북 등 다양한 기기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환 KT 5G·기가 사업본부장(상무)는 "5G 중저가 요금제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KT는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한층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웃으라, 그러면 이 세상도 함께 웃을 것이다. 울어라, 그러면 너 혼자 울게 되리라.
    - 엘라 휠러 윌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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