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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롤러블 스마트폰 출시 준비 및 디스플레이 선정
     테크 2020. 10. 3. 13:17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최근 최신폰들의 공개와 출시 소식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다시 뜨거운 열기가 찾아온것 같습니다. 이번달 10월에는 벌써부터 삼성의 갤럭시 S20 FE와 애플의 아이폰12 출시소식까지 전해지고 있어 어느때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스마트폰 변경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스마트폰들을 지켜보면 성능 향상은 어느정도 한계점에 도달하지 않았나? 할정도로 상향평준화가되어 프리미엄 스마트폰, 보급형 스마트폰 할 것 없이 카메라는 기본 2개 이상과 답답하지 않은 속도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하다보니 이제 스마트폰의 혁신이라고하면 성능 향상보다는 신기술의 탑재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삼성의 갤럭시 폴드 시리즈는 계속하여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LG에서 소개하였던 LG 롤러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했었는데요, LG에서 2021년 상반기를 보고 벌써 개발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LG에서 올해 초 공개한 스마트폰 LG 벨벳을 공개하며, LG에서는 새로운 혁신과 앞으로의 LG 스마트폰의 변화를 예고 했었는데요, 그에 따라 이번에 출시한 LG 윙까지 무엇인가 LG에서 대단히 준비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기대에 대응이라도하듯 LG 롤러블 스마트폰의 공개와 준비 소식이 벌써부터 전해지고 있으니, 아직 제품을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LG의 올해 계획한 스마트폰 시장의 변화에 대한 열정이 엄청나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는듯 합니다.

    사실 어떻게 생각하면 LG 윙이 출시된지 며칠되지 않은 시점에 바로 LG 롤러블 준비소식이 전해지고 있으니, 너무 다급하지 않은가 하는 염려도 되긴하지만, 그만큼 현재 삼성과 애플 등의 스마트폰의 혁신에 뒤쳐져 있었던 부분에 대한 필요한 노력이 아닌가 생각이 들긴합니다.

    어찌됬건, LG의 스마트폰에 대한 이러한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지 않게 신중하고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 충분히 보강을 해서 현재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LG 가전제품들만큼이나마 큰 관심과 인기를 받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LG 롤러블 스마트폰은 어떠한 형태로 출시가 되는가? 사실 아직 LG 롤러블 스마트폰에 대한 정보는 크게 전해지고 있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출시를 준비하는 단계이니 말이죠. 하지만 오늘 확인 된 내용은 LG 롤러블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를 자사에서 제작하는 디스플레이 제품이 아닌 중국 디스플레이 1위 업체인 BOE사에서 공급을 받기로 했다고하며, 이러한 이유는 아무래도 롤러블 스마트폰의 제작에 필요한 비용의 문제를 조금이나마 감안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중요한 디스플레이 크기는 일상 사용하는 상황에서는 6인치, 롤러블을 모두 펼치면 8인치 까지 확대가 가능하다고하니, 스마트폰의 능력과 태블릿PC의 능력을 1개의 장치로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LG 스마트폰의 고질적인 문제라 할 수 있는 오류와 속도, 연동성 등에 대해 LG에서 놓치지않고, 향상된 성능과 사용자의 편의를 충분히 고려한 제품으로 LG에서 2021년 상반기에는 인기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폰으로 공개를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LG 롤러블 폰 출시를 위한 중국 BOE 사 디스플레이 준비

    (ZDNet Korea)

    LG전자가 중국 1위 디스플레이 업체 BOE와 협력해 롤러블 스마트폰 출시를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출시시기는 내년 상반기로, 핵심인 롤러블 화면은 접었을 때 6인치대, 펼쳤을 때 8인치대 크기를 구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내년 초 차세대 스마트폰으로, 화면을 돌돌 말 수 있는 롤러블 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롤러블 폰의 핵심요소인 디스플레이는 BOE의 플렉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사용하기로 했다.

    디스플레이 업계 한 관계자는 "중국 1·2위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와 CSOT가 LG전자에 롤러블 디스플레이 공급을 타진, BOE가 최종 공급처로 확정됐다"며 "LG디스플레이 역시 롤러블 OLED 생산이 가능하지만, LG전자가 원가절감을 위해 중국 업체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LG전자의 롤러블 스마트폰은 화면을 우측으로 펼치면 말려있던 디스플레이가 확장되는 형태로 구현될 예정이다. 이는 앞서 중국의 TCL이 자회사 CSOT로부터 롤러블 OLED 패널을 공급받아 선보인 슬라이딩 방식의 콘셉트폰과 유사한 디자인이다.

    시장조사업체 한 관계자는 "현재 기술(곡률)수준으로는 슬림 디자인 구현을 위해 접었을 때 6인치대, 펼쳤을 때 8인치대로 화면을 구현하는 게 한계"라며 "또 폴더블 스마트폰처럼 접히는 부분은 없지만, 화면이 미끄러져 나오는 슬라이딩 방식인 만큼 펼쳤을 때 턱의 높낮이(단차)가 발생하는 단점도 있다. 결국 폴더블 폰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가격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달 15일 'LG 윙' 공개행사에서 '숨을 죽이고 기다리세요(Hold your breath)'라는 문구와 함께 롤러블 스마트폰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LG전자가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21'에서 해당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창조라는 것은 그냥 여러 가지 요소를 하나로 연결하는 겁니다. 창조적인 사람에게 어떻게 그렇게 창조적으로 일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죄책감을 느낄 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실제로 무엇을 한 것이 아니라 단지 뭔가를 본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더욱 명확해집니다. 그들의 창조성은 그들이 경험했던 것을 새로운 것으로 연결할 수 있을 때 생겨나는 겁니다. 그러한 능력은 그들이 다른 사람보다 많은 경험을 하고, 그들의 경험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가능한 거지요. 안타까운 사실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컴퓨터 업계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양한 경험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연결할 점들이 부족하기 떄문에 그들은 문제에 대한 폭넓은 관점으로 전체를 바라보지 못하고 그저 일차원적인 해결책만을 내놓을 뿐입니다. 인간의 경험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수록 더 훌륭한 디자인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 스티브 잡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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