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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아이폰 12 출시 가격 79만원 부터
     테크 2020. 5. 13. 08:38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올해 5월은 다양한 스마트폰들의 출시 소식으로 한층 뜨거워진 스마트폰 시장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오프라인 매장을 자유롭게 다니며 스마트폰에 대한 소식을 접할 수는 없지만,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애플과 삼성의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부터 LG의 프리미엄, 보급형 스마트폰들의 소식까지 참 다양한 스마트폰이 줄이어 출시된다는 소식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활기를 더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에서 약 3년만에 출시한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인 아이폰 SE 의 경우 국내 출시는 5월 6일부터 판매가 되고 있고,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최신 프로세서가 탑재되면서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받게 되면서 사전예약일부터 많은 사람이 몰리는 현상으로 애플 아이폰의 인기를 한 번 더 확인시켜주었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SE 2세대의 출시와 사전예약으로 애플 아이폰의 인기가 아직 식지도 않은 이 상황에 벌써부터 아이폰 12 에 대한 소식이 다양한 곳에서 전해지고 있어 더욱 더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폰 12 는 애플 스마트폰 중 최초 5G 통신망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해지고있고, 이번 아이폰 SE 에서도 사용되었던 A13 최신 프로세서 칩을 구형으로 만들 새로운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시 가격은 기본모델에서 79만원이 될 것으로 소식이 전해지고 있어 애플 아이폰 12에 대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애플은 애플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인지 애플만의 차별화된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는 스마트 기기들로 가격을 기타 스마트장치 들에 비해 더욱 값비싼 가격으로 출시를 하는 모습을 보여왔는데, 이번 전해지는 애플 아이폰 12 의 출시가격 소식은 조금 새롭게 느껴집니다. 또한, 이번 아이폰 S2 2세대에서 보여준 모습을 보면,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이 기존만큼 활발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 최신형 프로세서를 탑재한것에 반해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를 했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데, 아이폰 12에서도 유사한 조치방법과 전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애플 아이폰 12 출시 가격 79만원 부터

    (중앙일보)

    애플이 올 가을에 출시할 '아이폰12'(가칭)의 가격을 649달러(약 79만6000원)부터 책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중 처음으로 5G 통신칩을 탑재하고 백라이트가 필요없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까지 장착하지만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위축을 고려해 가격을 한껏 낮춘 것으로 보인다.

     

     삼성은 가격 올리는데, 애플은 5G 달고도 떨어뜨려

     

    11일(현지시간) 미 IT 매체 폰아레나와 테크 분야 애널리스트 존 프로서 등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9월 공개할 아이폰12의 엔트리 가격(가장 낮은 가격)을 649달러로 책정했다. 5.4인치 아이폰12는 649달러, 6.1인치 아이폰12맥스는 749달러부터 판매한다. 또 아이폰12프로(6.1인치)는 999달러, 가장 큰 6.7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이폰12프로맥스는 1099달러부터 판다는 것이다.

    애플은 2년 전인 2018년 하반기 아이폰XS를 최고 1449달러(약 190만원)에 출시했다가 판매 부진을 겪은 바 있다. 하지만 이후에는 신제품의 가격을 출시 당시부터 최대한 낮추고 다양화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 지난해 9월 아이폰11은 649달러(약 79만원)부터 판매했다. 지난달에는 4년만에 보급형인 아이폰SE를 399달러(약 49만원)에 내놓기도 했다.

    삼성전자의 경우 올해 초 갤럭시S20의 최상급 모델인 '갤럭시S20 울트라'를 159만원에 출시했다. 최근에는 보급형 스마트폰인 A시리즈를 30만~70만원대에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하지만 애플의 잇따른 가격 파괴 공세로 삼성은 그동안 우세를 보였던 중간 가격대(500~1000달러) 시장에서도 우위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아이폰12 시리즈 4종 모델에는 모두 5G 모뎀칩과 OLED 패널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이폰12프로 모델 2종에는 지문인식 잠금장치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아이폰12에 탑재될 디스플레이로는 삼성디스플레이가 5.4인치와 6.1인치, 6.7인치 OLED 패널, LG디스플레이가 6.1인치 OLED 패널을 각각 납품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한 때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 BOE의 OLED 패널을 쓰는 방안도 검토했으나 내부에서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 이통 3사, 아이폰12 기대하며 '보조금 쌓아놓기'

     

    코로나19 사태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이통3사도 아이폰12에 거는 기대가 크다. 아이폰12는 애플이 내놓는 첫 5G폰이다. 5G 통신이 가능한 아이폰12는 전작(아이폰11)과 달리 이통사의 가입자당 평균 매출(ARPU)에도 도움이 된다. 이통사로서는 애플의 첫 5G폰이 나오는 만큼 5G 가입자도 확대하고 가입자당 평균 매출도 끌어올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통3사는 6년 전인 2014년 애플이 처음으로 대화면 디스플레이(5.5인치)에 LTE 통신이 가능한 아이폰6플러스를 출시했을 당시에도 보조금 경쟁을 펼치며 가입자 확대에 나선 바 있다. 당시 공시지원금은 15만원으로 똑같이 책정했지만, SK텔레콤은 최대 46만원, KT는 56만원, LG유플러스는 41만3000원의 추가 보조금을 제공했다.

     

     

    "자신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은 그것을 하기 싫다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실행되지 않는 것이다.
    - 바뤼흐 스피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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