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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으로 벼심기부터 재배까지
     테크 2020. 5. 12. 13:39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드론의 발전방향은 정말 무궁무진한것 같습니다. 최근 사례만 봐도 드론을 활용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방역을 실시하여 우리의 생활에 큰 도움을 주기도 했었는데,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누구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해줌으로써 우리 삶에 점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리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확인 된 부분은 드론을 이용한 벼심기부터 재배까지 모든 것을 드론으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연시회인데, 기존 드론을 활용한 방제 임무를 하는 방제드론에 대해서는 이미 소개가 되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확인된 사항은 드론을 활용해 벼를 심는 것부터 시행을 하는 것인데,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드론을 활용한 벼심기의 방법은 기존의 모내기 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직파 재배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럼 직파 재배란 무엇인가?
    직파 재배란 벼를 정상적으로 심기전에 못자리를 설치하지 않고 씨를 직접 논에 뿌려 농사를 짓는 방법인데, 기존의 모를 길러서 논에 옮겨 심는 이앙 재배의 방법과는 다른 방법으로, 다소 입모 불안정, 쓰러짐 우려, 잡초방제 등의 단점이 있으나, 직파 재배를 이용하게 되면 노력 및 비용절감, 작업의 간편성 등의 장점도 있습니다. 또한 직파재배는 경지규모가 넓은 미국, 호주 등에서는 이미 정착되어 실시하고 있는 방법이며, 아시아 지역에서도 최근 다양한 임금상승, 노동력 부족 등으로 인해 점차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설명했듯 직파재배가 안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넓은 경지에서 벼를 재배하는 외국에서는 이미 실시를 하고 있는 방법으로 드론을 활용한 직파재배를 실시하는 방법은 충분히 실현가능하고, 직파재배를 실시할 경우 단점에 비해 더 많은 장점으로 충분히 벼농사를 하는 상황에서 큰 이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벼심기를 직파재배로 실시하는 방법이 정상적으로 적용이 될 경우, 현재 벼재배를 위한 농업활동과 비교해 시간적 소요와 인력 소요 등 다양한 발전과 변화를 가져다줄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드론의 활성화에 대한 방향도 더욱 더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드론으로 벼심기부터 재배까지

    (newsis)

     

    고령화한 농촌 사회에서 노동력 절감과 작업 능률 향상을 내세운 드론이 속속 농업 현장에 도입되고 있다.

    충북 음성군은 쌀 생산비 절감을 위한 '드론 이용 벼 직파재배 연시회'를 대소면 오산리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시회에는 새로운 재배 기술을 직접 확인하려는 농업인 등 70여 명이 참석해 드론이 하늘에서 벼를 직파하는 모습을 관찰했다.

    드론을 이용한 벼 직파재배는 노동시간 감소로 인한 쌀 생산비 절감에 도움을 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연시회에 참석한 농민들도 "농업용 드론을 이용해 벼 직파를 해보니 파종이 매우 쉽고 편하다"라며, "무엇보다도 노동시간과 경영비가 감소돼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드론을 활용한 벼 직파 재배 기술은 써레질 후 물이 없는 상태의 논에 싹 틔운 볍씨를 드론으로 파종한다.

    이는 이앙 재배와 달리 육묘 과정이 생략돼 일반 모내기보다 비용과 시간, 노동력이 절감되는 장점이 있다.

    또, 하루에 10~20ha 면적의 병해충 방제가 가능해 기존 작업 대비 2.5~5배 작업 효율도 높일 수 있다.

    드론 방제는 비용도 50% 이상 절감돼 생산비 절감과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고령화한 농촌 사회에서 드론 기술은 노동력 절감과 작업 능률을 향상해 음성군 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무런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사람은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며, 무엇도 될 수 없다.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배우고 느끼고 변화하고 성장하고 사랑하면서 살 수는 없다. 확실한 것에만 묶인다면 그는 노예다. 자유를 잃은 사람이다.
    - 레오 버스카글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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