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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롤러블 스마트폰 공개 예고
     테크 2020. 4. 29. 01:31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LG에서 LG에서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벨벳에 이어, LG 의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 예정 소식까지 다양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용조용히 들려오던 LG 전자의 롤러블 스마트폰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내년 2월에 예정되어있는 세계적인 전자기기 박람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공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LG 전자의 근황을 살펴보면 스마트폰 시장에서 LG 스마트폰에 대한 이미지를 바꾸려는 노력이 강하다는 것이 느껴지는데, LG 전자에서 계획중에 있는 롤러블 스마트폰까지 예정되로 출시가 된다면 새로운 혁신까지 성공한 LG 스마트폰을 만나볼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LG 전자에서 기존 소개했던 자료에 의하면, LG 롤러블 스마트폰의 구조는 옆으로 당기면 화면이 두배로 늘어나는 구조이며, 현재 LG에서는 롤러블 TV 등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주었었는데, 스마트폰까지 적용시킨다는 계획이니 충분한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더욱 더 기대됩니다. 또한, LG 전자에서 공식적으로 LG 롤러블 스마트폰의 공개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만큼 앞으로 추가적으로 전해질 소식도 기대됩니다.

     



     

     LG 롤러블 스마트폰 MWC에서 첫 공개

    (헤럴드경제)

    소문만 무성했던 LG전자의 ‘롤러블 스마트폰’ 출시일이 윤곽을 드러냈다. LG전자가 ‘롤러블 스마트폰’을 내년 2월 열리는 세계적인 정보통신박람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첫 공개한다. 시장에는 늦어도 내년 상반기 내 출시 예정이다.

    롤러블폰은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혁명으로 불린다. 기존 폴더블폰(접히는폰)에서 한 단계 더 진화돼, 돌돌 마는 형태의 스마트폰이다.

    28일 업계 관계자는 “LG가 오랜기간 공을 들인 롤러블폰 제품 개발이 완성화 단계에 와 있다. 일부 보완작업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시장에 출시한다”면서 “앞서 MWC에서 첫 공개된다”고 밝혔다.

    LG전자의 롤러블폰은 출시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LG전자의 관련 특허 기술이 첫 공개됐을 때부터 시장에서 적지않은 반향을 일으켰다. 폼팩터(기기) 구조가 상소문을 펼치는 모습과 유사해, 누리꾼들 사이에는 이른바 ‘상소문폰’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일찌감치 입소문을 탔다. 화면을 한쪽 또는 양쪽으로 잡아당겨 디스플레이를 확장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크기에서 화면을 당기면 디스플레이가 약 2배로 커지는 구조다. 디스플레이 뒷 면에 톱니 바퀴와 같은 돌기가 적용돼, 화면을 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측면의 디스플레이가 말린 상태로 내장돼 있다가 기기를 당기면 액정이 펴지면서 화면이 확장되는 것이다.

    테두리(베젤)가 최소화 돼 100%에 가까운 베젤리스(bezel-less)를 구현한 점도 특징이다. 화면을 잡아 당기는 부분은 곡선 처리가 됐다. 손에 쥐는 그립감에도 상당한 신경을 썼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롤러블TV 선보이며, 롤러블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무엇보다 폴더블폰을 건너 뛰고 롤러블폰으로 직행하는 강수를 던졌다. 폴더블폰보다 한 단계 더 진화된 롤러블폰으로 스마트폰 시장의 판을 뒤집고, 폼팩터 변화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석이다. 앞서 LG전자 측은 롤러블폰 출시와 관련 “다양한 폼팩터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제품 품질 이슈가 제거되고,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시점에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음달 15일 시장에 출시되는 LG전자의 야심작 ‘LG벨벳’(LG VELVET)이 LG스마트폰의 ‘환골탈태’를 선언한 제품이라면, 롤러블폰은 흑자 구조에 방점을 찍는 제품이다. LG전자는 ‘LG벨벳’에 이어 올 하반기 전략 제품을 추가하고, 내년초 롤러블폰을 출시, 스마트폰 사업을 완전히 ‘턴어라운드’ 시킨다는 목표다. LG벨벳은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한 LG스마트폰의 올 최대 야심작이다. ‘LG 빼고 다 바꿨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새로운 DNA를 심은 제품이다.

    권봉석 사장은 “2021년에 스마트폰 사업이 ‘턴어라운드’한다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며 “제품 라인업의 변화나 프리미엄 시장에서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시장 선도 상품(롤러블폰) 출시를 고려하면 2021년에는 흑자전환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플로리 할머니는 결혼을 두 번 했다. 그리고 두 번째 남편인 리치 할아버지는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항상 삶에 변화를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도 나이를 먹어가도 보니 리치 할아버지의 말에 조금씩 공감이 간다. 변화가 없는 단조로운 삶은 우리의 감각을 조금씩 무디게 만들어버린다. 친숙함과 편암함이 물론 우리의 삶에 중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어서는 곤란하다. 변화와 자극이 있어야만 우리의 몸과 마음은 생기를 띤다.
    - 디퍼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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