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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세번째 애플스토어 명동 개장준비 소식, 네번째 애플스토어 개장 지점은?
     테크 2022. 3. 19. 14:23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최근 애플이 우리 한국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난해 우리나라에 애플스토어 2호점이 들어오더니, 얼마지나지 않은 시점인 현재 국내 애플스토어 3호점 개장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네번째 애플스토어도 개장을 계획중에 있다고하니 애플의 이러한 적극적인 모습이 낯설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애플은 2018년 우리나라 최초 애플스토어를 강남 가로수길에 개장을 했으며, 그 이후 애플의 정식스토어는 추가적으로 개장이되지않아왔고, 이에 국내에서 애플제품을 별도로 구매하는 프리스비, 윌리스, 에이샵 등의 다양한 국내 업체로 애플 제품이 판매 또는 A/S 등의 서비스를 받아왔습니다. 사실 본점이 아닌 프리스비, 윌리스 등등의 국내 업체에서 애플제품의 A/S를 받는것은 절차도 까다로울뿐더러 애플 가로수길 본점에 비해 서비스도 좋지 못하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전해져왔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이러한 애플스토어의 확대는 애플제품을 사용하는 분들께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을 듯 합니다.

    애플스토어 본점 외에는 사실 애플스토어라고 하지만 직접 수리를 받거나 관리를 받는 부분에서 매우 까다롭기만 할 뿐더러, 난이도있는 AS 서비스의 경우는 결국 본점이나 외국 애플스토어 본점으로 보내서 수리를 받을 수 있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이러한 노력은 애플제품 사용자들에게 수월한 애플 제품의 관리를 가능하게 해줄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가 되고, 애플 제품을 조금 더 마음 편하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애플은 국내 1차 애플스토어인 애플스토어 가로수길에 이어 2차 애플스토어인 애플스토어 여의도 개장을 실시해왔고, 이번 3차 애플스토어는 애플스토어 명동 으로 개장을 하며, 추후 4차 애플스토어는 애플스토어 잠실로 개장을 계획하고 있다합니다. 다소 짧은 기간에 갑작스런 애플스토어 매장의 개장이 줄이어 전해지고 있으며, 이는 애플이 한국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음을 생각해볼 수 있게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점은, 1차 애플스토어 가로수길부터 계획중에 있는 4차 애플스토어 잠실점까지 모두 공통점인 수도권인 서울에서만 개장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추후에는 더욱 더 확장해나갈것이라 기대는 되지만, 앞서 말했듯이 국내에서 운영되는 애플 서비스센터인 프리스비, 윌리스 등을 이용한 애플제품 서비스는 다양한 제약과 애로사항이 있으나, 수도권에서는 이제 다소 여유가 생겼다 생각이 되지만, 수도권 외에 지역에서는 역시나 기존의 불편함을 당분간은 지속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부분에서도 생각해보면 애플의 마케팅 전략은 정말 돈이되는 지역에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한번더 하게 만드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애플의 이러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업계에서는 어떠한 전략인지, 앞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것인지 모두 알 수는 없지만 애플이 국내에도 충분히 큰 기대를 하고 있고, 홀대하던 애플이 한국 시장의 중요성도 깨달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애플 제품에 대한 서비스나 제품 경험을 조금이나마 다양한 장소에서 하게 된점은 높이 칭찬할 부분이며, 앞으로 애플 제품의 출시나 사소한 관심도 외국과 우리 한국과 차이를 두지 않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한국 애정쏟는 애플, 세번째 매장 베일 벗었다

    (매일경제)

    애플이 조만간 오픈 예정인 새 애플 스토어 '애플 명동'의 외벽 디자인이 공개됐다. 명동점은 가로수길, 여의도에 이은 한국의 세 번째 애플 스토어다. 애플은 올해 중 네 번째 스토어인 잠실점도 개장할 예정이다. 국내 1호점 애플 가로수길 오픈 때만 해도 다른 국가들에 비해 늦은 일정으로 '한국 홀대론'이 거론되기도 했다. 하지만 애플은 지난해 여의도점에 이어 올해는 두개의 애플스토어를 추가로 오픈할 것이 알려지면서 한국 시장에 확실히 공을 들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명동과 애플의 만남… 올 상반기 오픈 예정

    21일 애플이 공개한 애플 명동 외벽 바리케이드는 과거 명동 지역의 학구적인 역사와 학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던 미술 양식인 책가도를 기념하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애플 측은 "명동 거주민들이 예절과 풍습을 잘 지킨다고 하여 본래 '명례방'(밝은 마을)으로 불렸다"며 "애플 명동은 애플 특징을 살려 책가도 각 칸에는 창의성을 뽐내고 있는 사람들과 애플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서로 소통하는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재현했다"고 설명했다.

    공식 오픈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반기 중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명동점 인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채용공고를 낸 바 있다.

    애플 명동은 애플 가로수길, 애플 여의도에 이은 국내 세 번째 애플 스토어다. 애플은 2018년 1월17일 첫 오프라인 매장인 애플 가로수길 개장했고, 지난해 2월26일에는 두 번째 매장인 애플 여의도를 열었다.

    애플은 올해 중으로 서울 동서울 지역에 네 번째 애플스토어도 개장한다. 위치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가 유력한 상태다. 매장에 입주한 건물보다 지역의 이름을 붙이는 애플의 작명법을 고려하면 4호점의 이름은 '애플 잠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공들이지 않았는데, 갑작스런 한국 애정공세


    애플이 최근 한국에 적극적인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는 것을 두고 업계는 "생각보다 적극적이다"라는 평가를 내놓는다. 그간 애플은 한국 시장에는 큰 공을 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애플은 매년 아이폰 신제품 출시 때 한국을 1차 출시국에서 제외해왔다. 대부분 2차 출시국이었고 3차 출시국인 경우도 있었다. 아이폰11의 경우 한국에선 1차 출시국보다 한달여 늦게 출시됐다. 그나마 아이폰12와 아이폰13을 1.5차 출시국으로 분류하면서 1차 출시국과 출시 시기를 1주일로 좁혔다. 사실 애플이 한국을 1차 출시국에 넣지 않는 이유도 있다. 한국 시장이 애플에게 그리 매력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해 3분기 기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점유율은 12%로 2위다. 1위인 삼성전자(85%)와 73%포인트 차이다. 이에 따라 홀대 논란도 많았다. 애플은 2018년 애플 가로수길 개장 당시 주변국에 비해 늦은 일정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AS로 애플스토어를 찾은 고객에게 한 직원이 "고객님 영어할 줄 아세요"라고 응대해 공분을 샀다. 당시 이 사건이 알려지고 애플 매장에서 비슷한 홀대를 받았다는 고객들의 다양한 사연이 올라오기도 했다.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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