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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 5G 출고가격 또 낮춰 118만원
     테크 2020. 10. 19. 09:46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시장은 계속해서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가는거 같습니다. 삼성의 폴더블 스마트폰, LG 의 독특한 디자인의 스마트폰, 애플의 신형 아이폰 공개까지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폰부터 미래 스마트폰 시장을 이어나갈 발전 가능성까지 다양한 부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각 회사별 기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로 인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우리들은 더욱 더 고민을 하게되고, 과거 제한된 종류의 스마트폰으로 선택의 폭이 넓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스마트폰 종류나 새로운 기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등 다양한 부분을 사용자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비교하고 고민을 하고 또 고민하고서야 구매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분위기를 보면 국내에서는 애플과 삼성의 주요 스마트폰 회사임을 알 수 있는데요, 많은 사용자 분들이 애플의 아이폰과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습을 가장 쉽게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스마트폰의 혁신적인 기술이나 성능, 5G 통신망의 적용 등을 통해 기술력이 상승한만큼 가격도 과거에 비해 훨씬 상승을 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사용자의 입장에서 스마트폰의 가격은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삼성과 애플의 스마트폰에 대한 가격 정책에 차이가 있어 다양한 의견들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두 회사의 스마트폰 출시 일정이나 방식이 다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애플의 경우 매년 1~2회 가량 스마트폰을 공개하고 가격을 신형 스마트폰이 출시되는 시기까지 유지를 하고자하는 성향이 강한 것에 반해, 삼성의 경우는 매년 2회 이상의 스마트폰 공개를 이어가고, 최근에는 더욱 더 많은 횟수로 스마트폰을 공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의 가격은 당장 내일을 내다보기도 제한되어 더욱 민감하게 가격 정책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늘의 가격이 이러하지만 내일의 가격은 더욱 내릴 것이다? 오를 것이다? 이런 부분을 고민해야하는 것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사용자들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삼성에서 출시한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 Z 플립 5G의 경우,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출시를 하였고, 가격 부분에서도 분명 프리미엄 스마트폰 답게 165만원의 가격으로 출시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삼성 갤럭시 폴드 Z 플립 5G의 가격이 아직 1년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약 50만원 가까이 출시가격이 하락하였다고 하여 삼성 갤럭시 Z 플립 5G를 구매하신 분들께서 다양한 의견이 더욱 공개되고 있습니다.

    사실 가격 정책 부분에서 삼성과 애플이 다른 방법으로 출시가격을 선정하고, 이전 스마트폰의 가격을 하락하고 하는 등의 정책 부분은 어느 부분이 잘 못되었다 잘되었다 할 수는 없지만, 구지 애플 아이폰의 가격 정책에 비교를 한다면,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구매한 분들께서는 억울함을 충분히 호소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양한 의견으로 분분하지만, 삼성 갤럭시 Z 플립의 성능은 충분히 확인이 된 스마트폰이며, 사용자에게 충분히 만족하는 장치로 사용이 되고 있는데요, 다만, 삼성에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 조금 더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예를 들어 현재에도 비슷한 방식으로 삼성 갤럭시 폴드 1 사용자들이 기기를 반납하고 갤럭시 폴드 2 를 구매할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을 해주고 있는 것처럼 삼성에 대한 충성고객을 더욱 상향하기 위해 현재에서 더욱 폭을 넓혀, 삼성의 동일 기종에 대한 보상 판매 뿐만아니라, 삼성의 모든 스마트폰에 대한 보상 판매와 애플이나 기타 회사에서보다 보상해주는 수준보다 조금 더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보상이 주어진다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현재 내가 사용하고 있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에 대한 자부심과 충성심이 더욱 강해지지 않을까요? 물론 현재 비슷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지만, 타사와는 충분한 상하를 구분할 수 있는 구조와 세밀한 체계로 말이죠.

    여튼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성능이나 스펙, 기능 부분에서는 상향 평준화가 된 시기로 보이며, 이에 대한 스마트폰 사용자와 고객에게 조금 더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서비스와 운영을 하는 회사가 곧 최후의 승리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삼성 갤럭시 Z 플립 가격 또 낮춰 출고 가격 118만원

    (머니투데이)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 출고가가 또 낮아졌다. 올해 2월 165만원에 출시됐지만, 8개월이 지난 지금 약 50만원 가까이 가격이 떨어졌다. 초기 제품을 구매했던 일부 소비자 사이에서 불만 섞인 목소리도 나온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Z 플립 출고가는 118만8000원으로 조정됐다. 첫 출고가보다 46만2000원 저렴한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5월 149만6000원으로 한 차례 가격을 조정하며 처음 몸값을 낮췄다. 이어 지난달 134만2000원으로 추가로 가격을 인하했고, 약 한달 만에 15만원이 더 내려갔다. 그 결과 고가로 자리매김 했던 폴더블폰이 일반 모델 '갤럭시노트20'나 '갤럭시S20'보다 더 저렴해졌다.

    이동통신사 공시지원금은 요금제 별로 27만원에서 65만원 수준이다. 최대 공시지원금에 추가지원금 15%를 더하면 총 75만6700원까지 할인된다. 100만원대 갤럭시Z 플립을 43만1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플래그십 제품으로는 다소 이례적인 이번 할인은 애플 '아이폰12' 출시에 대응하는 동시에 폴더블폰 대중화에 쐐기를 박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고가로 주고 산 제품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자 나오자 마자 제품을 산 소비자들 사이에선 "초반에 산 사람만 호갱(호구+고객)된다"는 볼멘 목소리가 나온다. 한 네티즌은 "반년 만에 50만원 싸진거면 초반에 구입한 사람은 아직 50만원 할부도 안 끝났을 텐데 너무 한거 같다"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애플을 보면 후속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 출고가를 낮추지 않는다. 후속 제품이 나와도 일부 제품은 단종시키며, 남은 제품은 50~100달러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반면 전자 제품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는 의견도 있다. 한 네티즌은 "전자 제품은 개봉 순간부터 가격이 떨어진다"며 "시간이 흐른 만큼 가격 하락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의견을 남겼다. 또 다른 의견으로는 "신차 나오기전에 기존모델 할인 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도 있었다. 이들 의견은 오히려 출고가 변동이 거의 없는 아이폰이 비정상이라는 시각이다.

    이와 별개로 브랜드 신뢰도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프리미엄 제품 가격이 쉽게 떨어지면 좋은 효과가 나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다. 실제 브랜드 신뢰도는 제품 중고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 중고 시장을 보면 아이폰은 출시 시기를 좀 지났어도 다소 비싼 가격에 판매되며, 안드로이드 제품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업계 관계자는 "이번 갤럭시Z 플립 출고가 인하는 5G 모델 출시로 인한 재고 소진 목적이 큰 것으로 보인다"며 "출고가 인하보다는 보조금을 높이는 편을 선택했다면 브랜드 신뢰도 유지에 더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내가 보아온 인생 최고의 성공자들은 모두가 늘 명랑하고 희망에 가득차 있는 사람이다. 일은 웃는 얼굴로 해나가고, 생활에 일어나는 여러 변화나 기회가 즐겁거나 슬프거나 남자답게 당당히 맞이해들이는 사람들이다.
    - 찰스 킹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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