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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낭콩 모양 갤럭시 버즈 빈, 갤럭시 버즈 X로 출시 소식
     테크 2020. 5. 1. 06:55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요즘 이어폰 시장이 정말 치열한데요, 하지만 현재까지의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은 애플과 삼성, 그리고 샤오미에서 상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조그마한 이어폰에 음악감상 음질과 통화 음질까지 다양한 부분을 모두 해소하려다보니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국내 대표 기업인 삼성에서는 새로운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애플, 삼성, 샤오미만 두고 본다면 삼성에서 가장 적극적인 모습이 느껴지기도 한데요, 아마 가장 신제품인 갤럭시 버즈+의 경우도 다양한 색상 변화와 마이크나 기타 장치의 추가 등 가장 많은 변화를 단시간에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죠.

     

     하지만, 이번에 전해지는 소식은 갤럭시 버즈+ 의 변화를 주는 전략이 아닌, 완전 새로운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 됩니다. 모양이 강낭콩과 같다고해서 갤럭시 버즈 빈이라고 알려지기도 했었는데요, 모양이 귀엽기도 하지만 귀에 쏙 맞을 듯한 디자인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 또한, 현재 전해지는 소식은 갤럭시 버즈 빈을 갤럭시 버즈 X라는 명칭으로 상표권 등록까지 마친 상태라고 하니, 더욱 정확한 소식이라 판단됩니다. 한 가지 기대되는 부분은 애플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인 에어팟 프로에 탑재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추가가 되는것인가 하는 부분인데,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는 많지만 확인된 소식은 없다고 하여 조금 더 기다려 볼 필요가 있을 듯합니다.

     

     

    삼성, 갤럭시 버즈+ 후속작 갤럭시 버즈 X로 출시 예상

    (아시아경제)

     

    삼성전자가 하반기에 콩 모양의 무선이어폰 신제품을 '갤럭시버즈X(Galaxy BudsX)'라는 이름으로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에어팟 프로'의 대항마로 전작보다 피트니스 관련 기능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29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레츠고디지털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유럽연합 지식재산청에 '갤럭시버즈X' 상표권을 등록했다. 이달 초 콩 모양의 디자인 이미지가 유출됐고 무선 이어폰 신제품 이름을 '갤럭시버즈 빈'으로 추정했으나 '갤럭시버즈X'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상표권 등록은 갤럭시버즈+의 후속작 이름을 알리고 몇 달 내에 출시될 것을 암시한다"며 "오는 8월 갤럭시노트20와 함께 출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갤럭시버즈X는 피트니스 관련된 기능을 강화한 모델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버즈X에 운동 거리나 속도, 시간, 심박수, 칼로리 소모량 측정 기능 등을 소프트웨어로 지원한다는 내용까지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삼성전자는 심박수나 속도, 거리 등 피트니스 관련 기능들이 제공되는 '기어 아이콘X'를 선보이기도 했다.

    갤럭시버즈X의 모델명은 SM-R180이며 갤럭시버즈+(SM-R175)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아닌 후속작이다. 디자인이 콩처럼 생겨 코드명은 '콩(Beans)'이다. 가격은 약 150달러(한화 약 17만원대) 대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버즈X는 강낭콩처럼 생겼고 2.8cm 길이에 하단부는 귓 속으로 들어가고 상부는 귀 윗부분을 채운다. 음질 향상을 위해 2개의 작은 라우드 스피커가 탑재되고 여러개의 마이크를 내장해 통화 품질과 주변 소리 인식이 가능하며, 인이어 디자인 대신 오픈형 방식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이즈 캔슬링(외부 소음 차단) 기능을 포함할 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진정 행복하다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부자가 아닌, 신의 축복을 지혜로 사용할 줄 알고, 극심한 가난을 견뎌낼 줄 알며, 죽음보다 불명예를 두려워하고, 소중한 친구나 조국을 위해 죽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다.
    - 호라티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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