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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맵 카카오내비 새로운 GPS 기술로 끊김없는 길 안내 예고
     테크 2020. 5. 26. 08:47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우리가 실 생활간 자주 사용하는 앱 중에 내비게이션 앱을 빼놓을 수 없을텐데요, 차량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차량 회사별 내비게이선도 있겠지만 내비게이션의 주요 기능인 길 안내 부분에서 무언가 부족함이 있습니다. 이에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내비게이선 앱을 많이들 사용하고 계실텐데, 앞으로 우리가 자주 사용하던 앱 중에 하나인 T맵과 카카오맵의 길 안내에 필요한 위치 확인 방법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길 안내에 필요한 위치 확인 방법의 변화도 변화이지만, T맵과 카카오맵의 길 안내를 위한 내 위치를 확인 하는 방법이 분명하게 다른 방향으로 나뉘어 질 것으로 보이며, 실제 T맵과 카카오맵의 각각 본사에서는 이미 다른 기술을 적용하여 테스트를 시범 운용 중 또는 준비 중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실제 다양한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서 갑자기 경로를 이탈했다는 둥, 새로운 경로를 찾겠다는 둥, 사용자를 당황스럽게하는 상황이 적지않는 횟수로 발생하는데, 이번 T맵과 카카오맵에서 적용을 준비 중인 기술이 상공적으로 개발되고 대중화된다면 이러한 문제가 해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SK텔레콤의 T맵과 과거 김기사로 불려오던 카카오맵은 도로 중에서 특히 많은 오류를 발생시키는 터널이나 지하차도 위주로 이번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테스트로 시험 운영하고 있으며, SK텔레콤 T맵의 경우는 터널이나 지하차도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GPS의 탐색 기능을 유지하되, 주요 취약 지역에 대해 미니 GPS 개념의 일종의 네트워크 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여 적용을 시킬 예정이라고 하며, 이미 시범 운영중에 중에 있는 카카오맵의 경우는 일반 스마트폰 및 주요 스마트 기기에서 사용중인 LTE 통신망을 활용한다는 것인데, 실제 LTE의 경우, GPS 연결이 불량한 지점에서도 LTE 네트워크 망이 더욱 안전하게 연결 되는 장점 등을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듯 앞으로 SK텔레콤의 T맵과 과거 김기사로 알려진 카카오맵은 이러한 방향으로 다른 방법으로 우리에게 더욱 정확한 위치 확인 방법을 통해 우리에게 더욱 정확한 길 안내를 해줄 것으로 보이며, 아직 시험 운영하는 단계에 있다보니 개발 되는 과정과 실제 적용 등 앞으로의 T맵과 카카오맵의 발전해가는 방향과 우리 실생활에 알맞는 내비게이션을 선택해서 사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T맵 카카오내비 새로운 GPS 위치 확인 기술로 끊김없는 길 안내

    (한국경제)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내비게이션의 안내를 받아 운전하던 중 지하도로, 터널 등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신호가 닿지 않는 곳에 접근했을 때 자주 마주치는 상황이다. 하지만 앞으론 이런 지하도로, 터널에서도 끊기지 않고 내비게이션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 카카오 등 공공과 민간에서 GPS를 보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면서 내비게이션 기능이 향상되고 있다.


     서울시, SDR 기술로 GPS 보완

    서울시와 서울기술연구원은 지난 20일 류지훈 한국뉴욕주립대 교수와 네오스텍 컨소시엄이 제안한 ‘SDR(software defined radio) 기반 GPS 신호생성을 통한 GPS 음영 해소 기술’을 신기술 접수소 집단지성(크라우드소싱) 기술공모의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SDR은 소프트웨어 기반 통신장치를 이용한다. 이 장치는 실제와 동일한 GPS 신호를 발생시켜 지하에 일정 간격(50~100m)으로 설치되면 스마트폰 등에서 GPS 신호를 수신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GPS 신호를 송출하는 ‘미니 위성’과 같은 개념이다.

    지하에서도 GPS 신호가 끊기지 않고 스마트폰 및 차량 내비게이션에서도 차량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있어 지상부와 동일한 길 안내가 가능하게 된다. 이 기술은 이용자가 어떤 추가적인 장치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 등 기존 장치에서 구동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서울시는 GPS 음영 해소 기술을 오는 6월부터 서울기술연구원, SK텔레콤과 함께 선보인다. 다음달 남산1호터널(1.53㎞)에 GPS 신호 발생 장치를 10개 설치하고 SK텔레콤과 함께 T맵을 활용해 차량위치 추적 정확도 등을 검증하면서 시범운영한다. 연내 T맵 등 민간 내비게이션 등에 서비스를 상용화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 상용화되면 단순 길 안내에 그치지 않고 사고차량 위치 등을 정확히 파악해 신속한 교통사고 대응을 지원할 수 있다”며 “가까운 비상구·출구 안내 등 지하도로 교통안전까지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남산1호터널 서비스 결과를 토대로 내년 서울의 대표 지하도로인 강남순환로 등을 포함해 500m 이상의 전체 지하터널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흥지문, 북악, 정릉 등 총 20개 터널, 약 29.8㎞ 구간에 12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GPS 신호 발생 장치를 설치한다.


    카카오, LTE 신호로 위치 파악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LTE 신호 기반의 실내 위치측정 기술 ‘핀(FIN)’을 카카오내비에 적용했다. 핀은 LTE 신호 지도를 구축한 뒤 사용자의 스마트폰 LTE 신호 패턴을 비교 분석해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는 기술이다.

    LTE 신호를 통한 실내 위치측정 기술의 정확도를 내비게이션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높여 상용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관악터널, 봉천터널, 서초터널 등 강남순환로 터널 세 곳에서 핀 기술이 적용된 카카오내비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강남순환로가 전체 구간에서 절반에 가깝게 터널로 돼 있어서 시험 운영하기로 했다”며 “현재까지 문제 없이 잘 구동되고 있으며 다음 단계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앞으로 이 서비스를 전국 모든 터널로 확대할 계획이다.

     

     

     

    "나는 우리 각자에게 지문만큼 고유한 개인적 소명이 있고, 성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발견한 후, 열심히 일하고, 우주의 에너지가 자신을 인도하도록 내맡기는 가운데,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봉사의 형태로 타인들에게 내어주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믿게 되었다.
    - 오프라 윈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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