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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45mm 화면 가진 애플워치 9월 출시하나? 에르메스, 나이키와 협업 진행중..
     테크 2021. 9. 4. 13:16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9월 입니다. 바로 애플의 제품 출시가 있는 달이죠. 이번 출시되는 제품은 아이폰, 애플워치, 아이패드미니, 에어팟 등 다양한 제품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애플의 보안성에 의해 사실 실제 애플에서 직접 공개하기 전까지는 애플 제품을 좋아하고 기대하는 사람들의 기대감에서 나온 소문이 더 힘을 실기도 합니다.


    애플은 보통 제품 공개 이전까지는 잠잠한 분위기로 흘러가다가 실제 공개일이 다가올 수록 활동이 활발해지고 다양한 소식망을 통해서도 애플의 활동에 대한 소식들이 전해지는 특징을 보입니다. 학교 다닐때 벼락치기 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러다보니 애플의 제품은 더욱 더 미궁속에서 애플 제품을 기대하는 우리들에게 더욱 많은 궁금증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효과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재 전해지는 소식은 애플워치에 대한 소식인데요, 사실 애플워치는 이미 디스플레이 준비과정에서나 기타 제작 준비과정에서 애플워치 신버전인 애플워치7에서 기존 애플워치 시리즈와는 다른 확대된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이 끊임없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40mm의 애플워치는 41mm 애플워치로, 44mm의 애플워치는 45mm 애플워치로, 각 1mm씩 확대되는 디스플레이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는데요,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다행히 애플워치의 밴드는 기존 애플워치 시리즈와 호환이 된다고 알려지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애플은 최근 확대된 애플 제품들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애플워치의 화면 확대는 확실해진 것으로 보이며, 그에 이어 애플워치에 적용되는 다양한 화면구성도 제작을 하고 있다니 애플워치 구매를 계획중이신 분들은 변화되는 애플워치를 기대해볼 수 있겠고, 애플워치의 디자인도 기존 애플 아이폰12 시리즈의 각진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니 최근 출시된 애플워치 제품들 중 가장 많은 변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한가지 염려되는 부분은 이번 애플워치의 출시일에 대해 거론이 되기도 하는데요, 애플워치가 생산과정간 준비시기를 맞추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9월 애플의 제품 공개일에는 애플워치가 제외된 제품들이 공개 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애플에서 직접적으로 애플워치의 출시일에 대한 거론을 한 부분은 아니므로 애플의 활동을 조금 더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애플이 기존의 애플워치 시리즈와도 동일하게 에르메스 시리즈, 나이키 시리즈의 애플워치를 제공해왔던 것 처럼 이번 애플워치7 도 동일하게 협약을 하기 위한 활동이 확인되었다고하니 애플워치7이 기존의 애플워치 시리즈와 동일하게 에르메스 및 나이키 시리즈를 동일하게 준비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정확히 출시일이 9월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지만, 애플에서 애플워치7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활동이 지속해서 식별되고 있으니 2021년형 애플워치7 다같이 기대해봅시다~^^





    41, 45mm 화면 가진 애플워치, 에르메스, 나이키와 협업 진행 중

    (아시아경제)



    '41·45㎜' 이달 공개되는 신제품 애플워치7 시리즈 화면이 전작보다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화면 크기를 키운 것은 애플워치 역사상 두 번째로, 2018년 출시된 워치4 이후 처음이다.

    블룸버그 마크 거만은 3일(현지시간)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워치는 사용자가 한 번에 볼 수 있는 정보의 양이라는 핵심 영역에서 한계를 뛰어 넘을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애플워치7 화면은 현재 버전인 40·44㎜보다 커진 41·45㎜가 될 전망이다. 이는 케이스를 수직으로 쟀을 때 기준으로 대각선으로 측정한 새 화면은 각각 1.78인치, 1.9인치다.



    새로운 45㎜ 모델의 경우 해상도는 396 x 484로 이전 모델 해상도(368 x 448)보다 훨씬 좋아진다. 마크 거만은 "이는 장치가 약 16% 더 많은 픽셀을 갖게 된다는 뜻"이라며 "시계에 나타나는 정보량을 나타내는 소위 '컴플리케이션'을 더 많이 표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가 커진 만큼 애플은 이를 활용한 새로운 애플모드 개발에도 나섰다. 일부만 새 모델 공개 때 발표될 것으로 마크 거만은 예상했다. 일례로 '모듈러 맥스'가 있다. 해당 모드에서는 외부 온도나 애플리케이션(앱)에 대한 빠른 접근 등의 정보를 보여주는 컴플리케이션과 디지털 방식 시계를 한 화면에 담아 보여준다. 현재 '인포그래프 모듈러'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다.

    '아틀라스'와 '월드 타이머' 등 세계 시간 세계 모드도 업그레이드된다. 이용자는 24개 시간대를 동시에 볼 수 있다. 외부 다이얼은 시간대를, 내부 다이얼은 해당 위치의 시간을 보여준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방식 둘 다 가능하다.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인 '에르메스'부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까지 협업도 진행 중이다. 에르메스 모드에서는 시간마다 숫자가 바뀐다. 반면 나이키 페이스에서는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해 숫자가 움직인다.

    다만, 이와 관련 애플 대변인은 공식 논평을 거부했다.

    이번 애플 하반기 이벤트에서는 아이폰13 외에도 애플워치7, 3세대 에어팟, 아이패드 미니, 새 아이패드, 14인치 및 16인치 맥북 프로 등 다양한 신제품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당초 9월 7일로 예상됐으나 공식 초대장 발송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14일 가설에 힘이 실리는 중이다.






    "자녀키우기의 핵심에는 이런 게 있는데, 자식이 하나의 개인으로 자라는 것을 바라보면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아이는 애완동물과 다를 바 없을 것이다.
    - 헤더 암스트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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