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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 13, 출시 정보 쏙쏙
     테크 2021. 8. 30. 14:42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스마트폰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려 합니다. 오늘 확인되는 스마트폰 소식은 다름 아닌 9월 공개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플 아이폰 13에 대한 소식이며, 많은 분들께서 기대하는 만큼 애플에서도 매년 출시하던 일정을 맞추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전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으로는 삼성과 샤오미 스마트폰이 있는데요, 그 중 우리나라 삼성의 스마트폰은 갤럭시 Z 시리즈로 큰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애플 아이폰을 견제하는것 마냥 갤럭시 Z 폴드3, 플립3에 이어 보급형 스마트폰 출시까지 삼성에서 준비하고 있다고하니 벌써부터 스마트폰 시장의 열기는 엄청나 보입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애플에서는 신형 스마트폰 출시를 해야한다는 부담감이 들 수도 있겠지만, 사실 매년 반복되어 오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애플은 항상 새로운 열기로 전 세계인들에게 주목이 되어왔습니다.

    이번 애플의 아이폰 13은 사실 전해져 오는 소식통을 보면 최초 이름부터 아이폰 12S 이냐, 아이폰 13이냐 등 제품명을 두고서도 참 말이 많은 스마트폰이었는데요, 외국에서는 13이라는 숫자를 우리나라 숫자 4와 같은 의미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러한 다양한 의견속에서도 애플은 아이폰 13으로 제품명을 정한듯 합니다.

    또한,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는 삼성 갤럭시Z 시리즈에 비해 사실 혁명적 기술이라는 부분은 애플 아이폰13에서는 찾아보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샤오미 스마트폰에서도 이번 갤럭시 Z 폴드3에서도 선보인 UDC 카메라보다 더욱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자연스럽게 표시하는 기술을 적용했는데 말이죠. 이에 비하면 사실 애플 아이폰 13을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다소 신기술 적용을 기대하던 분들께는 다소 아쉬운 마음이 더 클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애플은 항상 그렇듯 이번에도 기본에 충실한 모습으로 아이폰을 공개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스마트폰의 기능으로써, 그리고 요즘 스마트폰에서는 필수적이라 생각되는 고성능 카메라의 탑재와 업그레이드, 이러한 부분에 애플은 오히려 집중을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로 인해 전해지는 소식에 의하면, 애플 아이폰 13은 이러한 현재의 아이폰 12의 모습을 유지해가면서 조금조금씩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새로움 보다는 현재에 발전을 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먼저, 아이폰 13은 A15 프로세서의 탑재로 향상된 성능과 속도를 보일 것이며, 아이폰 12에서 많은 단점으로 손 꼽히던 배터리 용량 문제에 대해서도 개선과 배터리 용량 향상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아이폰 13에서는 지문인식이 적용이 될 것이라는 다양한 의견도 많았지만, 애플은 지문인식을 원하는 이유 중 하나가 현재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되어가면서 마스크 착용간 아이폰 페이스 ID의 제한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방안으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닌 기존 아이폰의 페이스 ID를 고수하면서 실제 사용자 페이스 인식 부분에서 더욱 개선된 인식 방법과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애플 아이폰13의 디자인 부분은 현재 각진 디자인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다만 카메라의 위치는 기존 전해지는 소식과 동일하게 프로 모델은 동일한 3개의 카메라를 유지하고 배치도 동일 할 것으로 보이며, 기본 모델에서는 카메라 2개를 유지하나 배치는 현재의 일자형이 아닌 대각선이 적용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애플은 이번에도 동일하게 새로운 색상의 적용으로 사용자들에게 감성적인 느낌을 다시 끌어 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직 색상은 퍼플부터 로즈골드까지 다양한 색상이 거론 되고 있어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번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 13의 출시 가격에 관심지 집중되지 않을 수 없는데요, 현재 인개몰이 중인 삼성 갤럭시 Z 시리즈도 대부분의 성능과 기능이 향상이 되었음에도 가격이 하향조정된 것으로 보아, 애플 아이폰 13도 출시가격에 대한 큰 변수를 보이지 않거나 유지 또는 하향 조정이 예상되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애플 아이폰의 주요 프로세서 제공업체인 TSMC 에서 프로세서 가격을 20% 이상 상향조정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번 애플 아이폰 13의 가격에 어떠한 변수를 줄 것인지 기대됩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소식에 의하면 TSMC의 프로세서 가격은 이번 아이폰 시리즈부터가 아닌 추후 아이폰 시리즈부터 적용이 될 곳이라는 전망도 있으니 이번 아이폰 13의 가격 부분에서는 더욱 큰 변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애플 아이폰도 이쯤되면 얼른 폴드형 또는 슬라이드형의 신기술이 적용된 아이폰 시리즈가 출시되어야 할 것으로도 보이는데, 지금까지의 애플을 보면 타 업계의 신기술을 애플은 약 2~3년 정도는 뒤에야 적용을 할 것으로 보아서는 애플의 혁신적 외관이 적용된 아이폰은 조금 더 여유를 두고 기다려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9월 출시되는 애플 아이폰13에 기대되는 것

    (전자신문)

    애플 '아이폰13' 시리즈 출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 하반기엔 애플워치7, 에어팟3, 새로운 아이패드와 맥북프로까지 다양한 신제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역시 가장 관심을 모으는 건 당장 다음 달로 가까워진 아이폰13 공개다.

    발표가 몇 주 밖에 남지 않은 만큼 많은 소문이 돈다. IT 전문매체 씨넷은 26일(현지시간) 많은 사람들이 새 아이폰에서 보고 싶은 기능, 기대되는 업그레이드 등 지금까지 나온 루머들을 총정리해 보도했다.



     더 커진 배터리 덕분?...주사율↑성능↑

    첫 번째 소문은 더 커진 배터리다.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지난 3월 아이폰13 시리즈 4개 모델이 모두 더 큰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궈밍치는 "신형 아이폰은 부품 설계 변화로 더 큰 배터리를 탑재할 공간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다만 이로 인해 기기 무게가 다소 무거워진다"고 설명했다.

    6월엔 구체적인 용량이 나왔다. 중국 IT 팁스터(정보 유출가)를 통해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13미니 2406mAh, 아이폰13·아이폰13프로 3095mAh, 아이폰13프로맥스 4325mAh로 모델별 전작 대비 180~665mAh 증가한 배터리가 장착될 예정이다. 시리즈 최고 사양 '아이폰13 프로맥스' 증가폭이 가장 크다.

    하루 종일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은 중요한 문제다. 지난해 아이폰12 출시 당시 업계에서는 일명 ‘5G 배터리 광탈(배터리가 빠르게 소모되는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 바 있다. 특히 5.4인치의 아이폰12 미니는 배터리 수명이 하루도 가지 않는다는 비판을 받았다.

    업계는 올해 애플이 디스플레이 기술과 향상된 프로세서로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내다봤다.

    씨넷은 애플이 올해 아이폰13 '프로'라인에 처음으로 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프로모션 디스플레이 기술에 주목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 프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에 '저온다결정산화물(LTPO)-박막트랜지스터(TFT)' 기술을 새롭게 적용, 디스플레이 전력 효율을 높인다. 아이폰13프로·프로맥스는 올해 처음으로 아이패드 프로와 동일한 120Hz(헤르츠) 주사율을 갖출 전망이다.

    아이폰13용 차세대 프로세서 'A15 바이오닉' 칩 또한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올해 A15칩은 전작보다 개선된 5나노 공정을 적용,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사라진 충전 단자

    애플이 아이폰13에서 충전 단자를 제거, 완전한 '포트리스(Portless)'로 전환할 것이라는 소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6년 아이폰7에서 3.5mm 헤드폰 잭이 사라진 이후부터 업계는 애플이 언젠가 충전 단자조차 없는 아이폰을 만들 것으로 추측해왔다. 작년엔 아이폰12 시리즈 무선 충전기 '맥세이프(MagSafe)'가 등장하며 소문에 힘을 실었다. 맥세이프는 자석형 무선 충전기로 충전 단자가 아닌 기기 후면을 통해 충전한다.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올해 초 애플이 '아이폰13 프로맥스' 모델에 한해 라이트닝 포트 자체를 없애버리고 완전 무선 충전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유명 IT 팁스터들 또한 애플이 USB-C를 탑재한 아이폰을 출시할 가능성은 낮으며, 바로 포트리스 디자인으로 건너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현재 맥세이프 충전 속도가 15W(와트)에 머무르는 만큼 당장 유선 충전을 대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다. 씨넷은 "더 강력한 충전 속도, 라이트닝 케이블로 이루어지는 데이터 공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올해 아이폰13 키워드는?..."카메라"

    올가을 아이폰13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카메라다. 시리즈 전 모델에 새로운 렌즈, 새로운 카메라 센서, 센서시프트 안정화 기술 등이 채택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초광각 카메라가 개선된다. 보도에 따르면 시리즈 4종 모두 초광각 카메라에 전작(ƒ/2.4) 대비 향상된 ƒ/1.8 조리개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넓은 조리개는 더 많은 빛을 이미지 센서에 도달시킨다. 저조도 상황에서 성능이 크게 개선돼 야간에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아이폰12 프로맥스 전용이었던 '센서 시프트' 안정화 기술이 전체 시리즈로 확장된다. 센서 시프트는 카메라 렌즈 대신 이미지 센서 자체를 안정화시켜 흔들림을 보정하는 기술이다. 애플은 "카메라 고정이 불가능할 때도 흔들림 없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이폰13 프로 모델에는 업그레이드 망원 렌즈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아이폰12 프로는 2배 광학 줌을, 프로맥스는 2.5배를 지원한다. 업계는 올해 프로 모델이 카메라 성능에서 보다 프로맥스에 가까워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이폰13 프로는 이 외에도 전문가용 프로레스(ProRes) 동영상 촬영, 인물에 초점을 맞추고 배경은 흐릿하게 처리하는 '시네마틱 비디오(Cinematic Video)' 등 다양한 영상 촬영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 '터치ID'를 돌려줘

    올해 지문인식 '터치ID' 복귀 여부는 불투명하다.

    아이폰의 생체 인식과 관련해 최근 나온 소식은 애플이 오히려 얼굴인식 '페이스ID'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명 IT 팁스터(정보 유출가) 존 프로서는 최근 애플이 새로운 얼굴인식 기술을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COVID-19) 이후 마스크 사용이 지속되자 얼굴 일부를 가린 상태에서도 페이스ID로 아이폰을 잠금해제 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 중이라는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폰 상단에는 작은 기기가 추가로 부착됐다. 존 프로서는 해당 기기가 마스크나 뿌옇게 김이 서린 안경을 낀 상태에서도 페이스ID로 잠금해제할 수 있는 기능을 테스트하기 위한 보조 기기라고 설명했다. 그는 "사진 속 아이폰은 올초 공개된 아이폰13 모델의 렌더링 이미지와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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