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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 아이폰 13 출시 준비, 폭스콘 인력 충원 중
     테크 2021. 8. 28. 08:53

    안녕하세요 미쁠입니다 ^^
    요즘 삼성 갤럭시Z 시리즈인 플립3와 폴드3로 한창 스마트폰 시장에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폴드의 경우는 제품이 부족해서 구하지 못하거나 웃돈까지 줘야 조금이나마 빨리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다고하니 엄청난 인기네요. 특히, 우리 국내 제품인 삼성의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열광을 받고 있다고하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도 느껴집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국내 제품은 아니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강세를 이어가고있는 애플의 새로운 스마트폰 출시일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리는 소식이 하루에 1개 이상의 정보가 전해지면서 애플 아이폰 신형의 출시가 임박해졌음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국내외 할 것 없이 삼성 갤럭시Z 폴드3와 폴드3가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는 상황에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출시가 이어지게되어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 어떤 변수가 생길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사실 애플은 많은 충성심 강한 고객을 보유한 회사로 각광 받고있는데요, 다만 이번 삼성의 혁신적인 갤럭시Z 시리즈의 벽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지네요.

    애플은 매년 9월 경 신제품 소개를 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신형 아이폰 시리즈를 비롯한 기타 애플 제품을 공개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작년 아이폰12 출시가 되기도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13에 대한 정보와 기대감도 보였던 만큼 많은 애플제품 유저분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 큰 인기를 얻을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다만, 스마트폰 시장에 큰 위협이 되는 중국의 샤오미까지 위협을 가하고 있으니 애플의 스마트폰 시장의 존재감에서도 더욱 확고히 할 만한 무언가를 보여주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전해지는 소식은 이러한 애플 아이폰13의 출시를 앞두고 애플에서 조금씩 실제 움직임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어 애플 매니아 분들에게 더욱 희망을 주고 있는데요, 애플 아이폰 시리즈를 주요 제조하는 중국에 위치한 폭스콘에서 9월을 앞두고 급박한 인력 충원의 모습을 보인다고하여 더욱 애플 아이폰 9월 출시설이 확실화 된 듯 합니다. 다만, 애플의 보안으로 인해서인지 기타 스마트폰 업계만큼의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확인이 어렵지만, 현재까지 많은 분석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애플 아이폰13의 9월 출시와 애플 아이패드 미니6, 애플워치 7 등의 제품 공개 소식도 거의 확고해져가는 듯 합니다. 아직 아이패드 미니6와 애플워치 7에 대해서도 정확히 출시일과 성능 등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전해지는 소식은 없지만, 많은 분석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볼 때 어느정도 틀은 잡혀있는 듯 합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은 애플 정말 보안에 대단하네요. 비교하는 건 좋지 않지만, 우리 삼성의 경우는 신형 스마트폰 출시 전부터 거의 업계 내에서 정보가 흘러나오니 말이죠.

    또한,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의 주요 자리에 위치한 만큼 상당한 인기로 인해 중국의 인력조정 등에 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고하니 애플의 영향력이 어마어마하긴 합니다. 중국의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일자리까지 제공이 되는 부분이니 그만큼 중국에서는 큰 이득이라고 생각됩니다.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그만큼 애플 제품 생산에 대한 대가를 애플에서 치뤄내야 할 테니 말이죠. 기존 전해지는 소식과 오늘 전해지는 소식을 보았을 때 애플 아이폰13 공개일은 9월 셋째주가 되는것이 거의 확고해진 듯 하구요, 이제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 13의 제품 스펙과 함께 공개될 애플 제품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수집해보겠습니다. 한가지 걱정되는 건 아이폰13의 심장인 프로세서 제조업계인 대만 TSMC가 반도체 가격을 20% 이상 상향소식을 전하게되면서 애플 아이폰의 가격에도 큰 영향력이 작용할 것 같아 가격부분에서 다소 걱정이 됩니다. 이번 출시 될 아이폰 13 시리즈는 어찌어찌 피해간다해도 이후부터 출시될 제품에 대해서는 분명 영향이 작용 될 것이니 말이죠.

    그럼 애플의 아이폰 13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기대하며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애플 아이폰13 출시 앞둔 인력 충원 급박

    (ZDnet Korea)

    애플의 아이폰13 발표를 몇 주 앞두고 폭스콘의 인력 충원이 급박하게 이뤄지고 있다.

    27일 중국 언론 신랑커지에 따르면, 아이폰13 생산을 맡고 있는 폭스콘의 정저우 공장 왕쉐(王雪) 부총경리는 9월 이전까지 폭스콘이 생산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20만 명의 직원을 추가로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왕 부총경리는 정저우 공장의 최대 애로사항이 생산 성수기 더 많은 인력을 투입하는 일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 공장의 최대 수용 조립 인력 수는 35만 명이며, 하루 최대 50만 개의 스마트폰을 생산할 수 있다.

    애플은 9월 셋째주 아이폰13을 발표할 예정이다.

    왕 부총경리는 최근의 채용 속도로 봤을 때 인력 충원 목표를 채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규 직원 채용 시스템을 내놓고 지방 정부의 지원까지 받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19 모니터링을 통해 직원의 안전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폭스콘은 5월 아이폰13 양산을 준비하면서, 정저우 공장에서 한달 간 세 차례 신입 직원의 보너스를 높이기도 했다. 당시 생산라인의 신규 직원이 90일을 일하면 7500위안(약 135만 원)의 보너스를 주기로 했다.

    최근 폭스콘은 이 금액을 높여 근무 90일이 지난 신입 직원은 2000위안(약 36만 원)의 교통비 보조금과 8500~9500위안(약 153만~171만 원)의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신규 직원을 추천한 내부 직원도 1200위안(약 22만 원)의 보너스를 받는다.

    아이폰 수요 강세가 이같은 폭스콘 인력 충원을 부채질하고 있다. 지난 달 말 발표된 애플의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아이폰 판매량은 2분기에 지난해 대비 50% 가량 늘었으며 아이폰 매출 역시 395억7000만 달러에 달했다. 차기 아이폰 출시 이전 몇 달 전인데도 수요가 강세를 보인 것으로 5G 교체 수요와 안드로이드OS 기기 사용자의 iOS 교체 수요가 모두 늘고 있단 분석이다.




    "사람들은 종종 자기자신에 대해 믿는대로 된다. 만약 내가 계속해서 내 자신에게 특정한 것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아마 결국에는 그것을 할 수 없게 될것이다. 반대로, 내가 할수 있다고 믿는다면 처음에는 가지고 있지 않았던 능력일지라도 그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확실히 얻게된다
    - 마하트마 간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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